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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1일차 터키 카파도키아 본문

일본이외의 국가는 처음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2025.05.24 신혼여행을 출발 .

신혼여행 출발전에 , 이번 신혼여행 계획서를 만들어봤다. (내가x , 챗쥐피티o)

터키에서 사용할 Esim도 샀습니다. 가격은 얼만지 정확하게는 기억안나지만 일주일동안 속도가 나쁘지않게 사용했습니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가파도키아로 이동하러 가는 중 ~
공항이 이렇게 넓은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신기했다.



환승을 할때에는 해외여행 프로인 와이프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했다.
와이프도 터키는 첫여행인데, 한번 쓱보더니 어딘지 알아서 잘 찾아가는게 너무 신기했다.

터키에 도착이후 처음본 공항내의 음식점 . 터키의 리라로 금액이 표시되어 있어서 해외온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여기서 태극기를 볼 줄이야.

비행기 탑승전에 찍은 마지막 사진 .

카파도키아의 공항에 도착했더니 , 터키 사람이 종이에 내 이름과 와이프의 이름을 적어서 들고 있었다.
처음에 납치 당하는게 아닌가 무서웠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차안에서 찍은 카파도키아 공항 근처.
높은 건물은 없고 대부분 주택에 살고 있는 듯 했다.

약 22시간 ~23시간의 비행기 탑승이후 , 좀 쉬는가 싶었는데 바로 관광지로 이동했다.
진짜 너무 더웠다. 근데 뭐랄까 ? 공기는 뜨거워도 습도가 없어서 땀이 별로 나지 않았다.

이런곳에서는 양산이 필수다.

카파도키아 투어 시작 .
반대편에 보이는 곳을 확대해보면 , 돌에 구멍을 뚫어서 사람이 살았다고 한다.

기념사진


한국과 일본과 다르게 양산을 쓰는 사람이 없다.
기념 사진 ~

교회 ? 성당이라고 한다. 에어컨도 없는데 엄청 시원했다.
평소에는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무슨 춤추는 행사가 있을때는 사진 촬영이 불가능 하다는 말을 했다.

터키하면 이런 전등같은것이 유명한것같다.



돌안에 구멍을 뚫어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점심밥

식당에서 판매중인 기념품 . 자세히보면 터키의 리라가 아니라 유로로 거래된다.

카파도키아에서는 이런 눈깔이?를 좋아하는것 같았다.
처음엔 무섭고 징그러웠지만 어느순간 귀여워보이고 이뻐보여서 나도 하나 샀다.




투어의 오후는 점심밥을 먹고 도자기 구경이었다.
난 전혀 관심이 없는데 자꾸 뭐하나 사라고 눈치준다.
그럴때마다 와이프가 옆에서 " 強い心を持っていってください” 대충 번역하면 흔들리지마라. 고 눈치줬다.
절대 안산다는 마인드.

https://maps.app.goo.gl/Ja88GaKqAsMTMm2r6
파샤바 계곡 · 1. Küme, 50502 Çavuşin/Avanos/Nevşehir, 튀르키예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이후 이동한 곳은 파샤바 계곡.
남성의 꼬츄와 닮은 돌로 유명한 곳이다.



버섯 모양의 돌





와이프 옆에 있는 아저씨가 자꾸 나보고 올라가라고 해서 올라왔다.
위에는 역시 돌과 담배밖에 없다. 이새끼들 여기까지 와서 몰래 담배피는구나 ?

와이프와 관광 안내 아저씨

와이프와 사진
저기 보이는 구멍이 전부 사람들이 살던 곳이거나 아직도 사람이 사는곳이라고 한다.


계속 오르다보니 , 카페를 발견함 .


비행기 안이 너무 추워서 뜨끈하게 입었더니 매우 더워보이는 복장이 되었다.
코카콜라를 들고 와이프와 함께 사진 .

내가 이렇게 사진찍고 있으니까 , 터키의 초등학생 애들이 와서 악수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

날씨는 진짜 기가 막히게 좋다.

https://maps.app.goo.gl/RHc17ezurodyCQ1C7
어둠의 교회 · İsali - Gaferli - Avcılar, 50180 Göreme/Nevşehir Merkez/Nevşehir, 튀르키예
★★★★☆ · 교회
www.google.com
다음은 어둠의 교회.
솔직히 무슨 뜻으로 어둠의 교회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경사로 때문에 너무 힘들다.

실제로 사람들이 낙타를 잠깐 탈 수 있는 곳도 있었다. 날씨 너무좋다.
아직도 1일차라는게 믿기지않는다. 하루가 너무 길었다.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이쁜 사진이 찍힌다.




바이비트에서 발급받은 vip 카드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 될까 ? 싶었는데 되길래 너무 신기해했다.
이때 vip 4단계이므로 캐시백은 6%였다.
https://maps.app.goo.gl/d1jb2pQdtcjtNV9J6
Lunar Cappadocia Hotel · Aydinli Mahallesi, Görçeli Sk. No:12, 50180 Göreme/Nevşehir Merkez/Nevşehir, 튀르키예
★★★★★ · 호텔
www.google.com
이후 호텔에 돌아가서 짐을 풀고 19시까지 쉬다가
https://maps.app.goo.gl/kgaQSk8aaDPuYaYE7
장미 계곡 · Gül vadisi, 2. Küme, 50180 Göreme/Nevşehir Merkez/Nevşehir, 튀르키예
★★★★★ · 자연보호구역
www.google.com

장미계곡에서 해가 지는것을 보고 싶었는데 , 구름이 많이 끼어서 볼 수 없었다.

와이프는 아쉬워했지만 , 나는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음에 감사해서 만족했다.

아쉬워하는 와이프 .

호텔로 돌아가는중. 20시가 넘었는데도 날이 너무 밝다.


호텔에서 찍은 와이프와 나.


호텔라운지에서 볼수있는 풍경


그리고 나.

21시가 넘어가도 날이 밝았다. 터키는 정말 좋은 곳인 것 같다.

2일차에 열기구 투어가 있기때문에 빨리 잠을 자야한다.
아마도 3시쯤 일어났던걸로 기억하는데 , 3시에 일어나기위해서는 적어도 22시 이전에 잠을 자야 일어날수있을것 같아서 컵라면을 먹고 잤다. 신혼여행 첫날밤을 컵라면 ㅋㅋㅋㅋㅋㅋ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내일부터는 정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하고 컵라면 먹고 잤다.

터키도 새벽 3시는 어둡다.

새벽 3시에 열기구 투어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를 탑승

차로 2시간 ? 3시간 이동후 열기구 탑승장소에 도착했다.
와이프는 아직도 졸린 눈이었던것 같다.


터키식 차, 차이라고 하는데 나는 맛없더라.

열기구가 신기해서 계속 사진 찍는 중





열기구 타러 가자~
출발전 가이드님의 주의사항

인생 첫 열기구 , 처음엔 그렇게 높은 곳에서 날지않아서 무섭지 않았다.
오히려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뻐서 푹 빠져있었다.


와이프와 열기구를 이쁘게 찍어주고 싶었는데 , 열기구가 우리 근처까지 오지 않아서 못찍었다.

한번 가까이 왔었던것 같은데 , 열기구만 사진찍고 와이프 찍어주는걸 깜빡함...미안하다

유니클로에서 사온 바람막이 . 뜨끈뜨끈하다.


열기구의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다. 무서워서 쭈그리고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기회가 있다면 인생에서 딱 한번 정도는 타보는것도 좋은 것 같다.
2번다시는 무서워서 못탈 것같다. 내가 열기구 타고 난 며칠뒤에 열기구 사고로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 무섭다


자동차 위에 열기구를 올린다


사랑스러운 내 와이프. 아침부터 많이 추웠던 것 같다.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열기구를 내리니까 , 비행 인증서(Flight Certificate)도 받았다.

와이프랑 기념 사진

많이 피곤했는지 , 바로 잠들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내 코골이때문에...밤에 잠을 잘 못잤다고 ..미안하다

팁 박스 .
운전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리고 돌아온 호텔에서 호텔 입구 사진을 찍고 밥먹으러 바로 갔다.
2달이 지난 신혼여행 후기라 , 사실 이젠 기억도 잘 안난다.
뭐라고 써야할지도 잘모르겠고. 앨범에 사진을 놔두기엔 용량이 너무 크니.
빨리빨리 글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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