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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장모님과 함께한 방콕 가족여행 기록 ( 1일차 ~ 2일차 ) 본문

(2025.12.26 ~ 2026.01.01)
2025년 연말부터 2026년 새해까지,
장인어른·장모님과 아내, 그리고 나까지
총 4명이 함께 태국 방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출발 전부터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았지만 재밌었다.
이번 글에서는
5박 6일 일정 중 1~2일 차 이야기를 먼저 정리해본다.
여행 개요
- 기간: 2025.12.27 ~ 2026.01.01 (5박 6일)
- 여행지: 태국 방콕
- 인원: 총 4명 (장인어른, 장모님, 아내, 본인)
- 모든 일정은 장모님과 와이프가 짰다.
숙소는 아속역 바로 앞에 위치한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터미널 21에 머물렀다.
- BTS 아속역 도보 1분
- 터미널 21 쇼핑몰과 연결
- 수영장 / 온천 / 사우나 / 찜질방 무료 이용 가능
객실은 싱글 침대 2개 기준,
조식 포함 1박 약 2만 엔 정도였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이동이 편하고 휴식 공간이 충분한 호텔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
왜 태국(방콕)을 선택했는가
이번 가족여행의 목적지는 태국이었다.
그 이유는 명확했다.
- 겨울 태국은 비교적 선선해 반팔 차림으로 활동 가능
- 편도 약 6시간, 직항 노선 다수
- 무비자 입국 가능
- 물가가 저렴해 부담 없는 여행 가능
(일본에서 일하는 입장에서는 체감이 더 큼) - 마사지 비용이 1인 약 2,000엔 수준
무엇보다도
장인어른의 첫 태국 여행지로 방콕이 가장 무난하다고 판단했다.
일정 사이사이에 마사지를 넣어
매일 피로를 풀 수 있었던 점도 큰 장점이었다.
1일 차 – 이동과 휴식 중심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출발해 방콕 돈므앙 공항에 도착했다.
입국 수속 후 바로 호텔로 이동했다.


장시간 비행 후였기 때문에
호텔 도착 후 약 1시간 정도 휴식을 취했다.


이후 아속역에 위치한
SuperRich Exchange에서
엔화를 태국 바트로 약 5만 엔 정도 환전했다.


저녁은 터미널 21 쇼핑몰 내 푸드코트에서 해결했다.
가격 대비 음식 종류가 다양해 부모님과 함께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식사 후에는 아속역 근처 The Art of Massage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여행 첫날은 “이동 → 식사 → 마사지 → 휴식”
이 흐름이 가장 이상적이었다.
2일 차 – 방콕 도심과 야경

아침 식사 후 센트럴 월드로 이동했다.
장인어른께서 관심 있어하시던
롤렉스 매장을 함께 둘러보았지만, 공기만 팔고 있었다. 이럴 거면 문을 왜 열고 있는 거야?


이후 돈돈돈키호테 방콕점을 방문했다.
솔직히 돈키는 볼 필요 없고 , 그 뒤에 mbk센터가 중요한데. 방콕의 짭퉁 백화점이다.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롤렉스가 약 15만 원 정도 한다고 한다.


다음 일정은 짜뚜짝 주말시장.
- 태국 특유의 바지와 옷
- 간단한 기념품
등을 구입하며 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느꼈다.
다만 날씨와 인파가 많아
오랜 체류보다는 짧게 둘러보는 정도로 마무리했다.


저녁은 미리 예약해 두었던
THE DECK by Arun Residence에서 식사를 했다.

루프탑 자리에서 바라본 짜오프라야 강과 왓 아룬의 야경은 이번 여행 중 가장 인
상적인 장면 중 하나였다.
1~2일 차를 마치며
부모님을 모시고 떠난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나름 재밌었다.
또한 하루에 많은 일정을 넣기보다는 하루 1~2개 일정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부모님 나이를 생각해야 한다.
다음 글에서는
3~4일 차 일정과 실제로 느낀 장단점,
그리고 부모님 동반 여행 팁을 정리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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