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엔코 오사카
- 엔코 레퍼럴
- 엔코 나고야
- 엔코유튜브
- 엔코매매
- 바이낸스
- 외노자엔코
- 엔코 코인
- 일본
- 엔코 일본
- 엔코 일본전국여행
- 씨젠
- 엔코 NFT
- 엔코 매매
- 엔코 빗다오
- 엔코 후쿠오카
- 엔코
- 비트코인
- 밀크코인
- 오사카
- 엔코쨩
- 엔코 주식
- 엔코 에어드랍
- 엔코 바이비트
- sk케미칼
- SK바이오사이언스
- 엔코블로그
- 엔코 매매일지
- 엔코 바이낸스
- 엔코 메타콩즈
- Today
- Total
엔코와 함께 하는 머니게임
주식 손절 ( TRON Inc. )과 앞으로의 계획 . 본문

+68% 수익 갔을 때도 안 팔고 존버했는데 , 결국 -43%로 손절 쳤다.
약 한 달 만에 수익금을 포함하여 총 -8400만 원 정도인 것 같다.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고 우울하다. 또 실패하다니. 난 매매를 하면 안 되나 보다.
QQQ / VOO / FNGS / 비트코인만 꾸준히 매수하는 게 나한테 맞는 것 같다.
이걸 스스로 깨닳기까지 약 5년이나 걸린 것 같다.
앞으로는 100만원 ~ 1000만 원으로 종목 단타치고 나머지는 그냥 ETF 및 코인만 해야겠다.
근데 트론 이 시벨놈도 너무하다.


지난 한달간 코인 가격이 7.36달러 -> 2.7달러까지 -63.3%가 내려왔다.
내 평단가가 7.37달러였는데. 출장 다녀오고 폰을 확인하는 순간 이미 가격이 확 빠져있어서 대응 이딴 거 할 시간도 없이 그대로 하락을 다 처맞아 버렸다.
9월 2일 , 공지로 1억 주 -> 10억 주 신청한다는 걸 보자마자 4.2달러에 바로 손절 쳤는데.
이때라도 팔아서 다행이라고 느낀 게 , 그 이후로 -41%다. 이게 말이 되나...?
데드캣 반등이라도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다. 미친놈들...
내 생각이지만 , 이갈썬이 trx 코인을 매도하면 시장에서 좋지 않게 볼 테니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해서 거기에 trx를 집어넣고 옵션거래로 숏을 쳐서 현금화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내려갈지는 알 수 없지만. 너무 아쉽다.
8400만 원이면 시발... 지금 회사에서 받은 연봉으로 매년 2000만 원씩 ,4 ~ 5년간 저축해야 하는 돈인데 좆같다...
현재 나는 약 8만 7845달러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이걸로 MNTUSDT 2만 달러 / TRXUSD 34586 달러 (트론 약 10만 개 ) / XRPUSD 2만 달러 / BTCUSD 13259달러 헷징 할 거다.

오늘 할 게 없어서 야후 파이낸셜에 들어가서 2020년 9월 8일 ~ 2025 9월 7일까지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트론의 월별 가격, 그리고 펀딩비도 바이비트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10만 달러를 헷지 예치했을 때, 수익률이 최소 +200% ~ +398%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 수익률이 똑같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 그래도 헷지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위의 맨틀 / 트론 / 리플 /비트코인을 헷지 하려는 이유는 발행량이 정해져 있거나 소각이 있는 코인으로 선정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BNBUSD가 최고 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 아쉽게도 바이낸스에서 BNBUSD는 펀딩비가 0%다. 진짜 0다.
븐브로 롱포지션을 잡고 싶은 사람들은 BNBUSD를 활용하길 바란다.
10만 달러로 테스트하면 좋겠지만, 현재 TRON Inc. 를 손절 쳐서 유동 현금이 8만 7845달러밖에 없는데 너무 아쉽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 올해 집 안 샀으면 집값도 다 날렸겠지.
앞으로 매매는 100만 원 ~ 1000만 원 쨜쨜이로 하면서 , 매달 월급으로 FNGS 200만 원씩 사야겠다.
너무 아쉬운 결과다.

펀딩비로 받은 코인은 끝까지 안 팔고 버텨보자. 앞으로 5년 안에 재은퇴 도전하고 싶다.
'일본 적응기 ( 취업 및 인턴 생활 ) > 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나라현으로 이사 후 , 약 한달간 근황 (0) | 2025.10.05 |
|---|---|
| 일본 8년차 외노자 최근 일상 (3) | 2025.09.13 |
| 연봉 6000만원 일본 직장인 vs 한국 기초생활수급자, 누가 더 여유로울까? ( 물어보살 , 수급자 160만원 ) (4) | 2025.08.28 |
| 신칸센에서 멀미로 쓰러진 날 ( 이바라키현 카시마 출장 , 업무상재해 5호 ) (3) | 2025.08.25 |
| 한남일녀의 부부는 정말 이혼율이 낮을까?? (1) |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