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엔코 빗다오
- 엔코 일본전국여행
- 씨젠
- 엔코 후쿠오카
- 엔코 일본
- 엔코 바이낸스
- 엔코블로그
- sk케미칼
- 엔코 코인
- 엔코
- 엔코 주식
- 엔코쨩
- 엔코 에어드랍
- 외노자엔코
- 엔코 오사카
- 엔코 NFT
- 엔코 레퍼럴
- 비트코인
- 엔코매매
- 밀크코인
- SK바이오사이언스
- 오사카
- 바이낸스
- 엔코 메타콩즈
- 엔코 바이비트
- 엔코 매매
- 일본
- 엔코유튜브
- 엔코 매매일지
- 엔코 나고야
- Today
- Total
엔코와 함께 하는 머니게임
일본 8년차 외노자 최근 일상 본문

주식 -8400만 원 손절치고 우울했지만,
장인 장모님이 이사 축하한다고 고기 사주셨다.

이젠 배 나온 아저씨가 되었다.
https://maps.app.goo.gl/cXLyzC5dYCAVjkpo7?g_st=ipc
京やきにく 弘 八坂邸 · Kyoto, Kyoto
www.google.com
교토에 위치한 식당으로 가격은 1인당 1만 엔이며, 코스요리로 나온다.

설렁탕 국물을 주전자로 1인당 1개씩 담아준다...
꿀맛임.




분위기도 좋고 가족끼리 가끔 외식하기도 좋으니 다들 꼭 가보길.
와이프 저녁요리 모음

매일 이렇게 요리를 해준다.

내 자리와 내 수저세트는 정해진 느낌.
진짜 밥 맛있다. 간도 잘 되어있어서 좋다.

1년 8개월 만에 도쿄 본사 출근 하는 중.
아침 시나가와 역에는 사람이 별로 없구나 하는 순간.

이게 뭐고...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불쾌할 정도로.
역시 오사카 , 후쿠오카가 사람 적어서 살기 딱 좋다.

출장이 끝나고 집으로 가기 전에 와이프가 도쿄 바나나를 사 오라고 해서 2개 샀다. 작은 건 와이프, 큰 건 부모님 거.

나라현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토역에서 내려서 약 1시간 더 가야 한다...

21시쯤 집에 도착했는데 , 와이프는 주말마다 본가로 가기 때문에 혼자 인도요리 먹으러 옴.

최근에 와이프랑 같이 인도요리 처음 먹어봤는데 ,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는 혼자서도 자주 먹으러 다닌다.
뭐랄까. 처음엔 밥을 손으로 처먹는다고?라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신경 안 쓴다. 맛만 좋으면 그만.


며칠 뒤, 평일 아침이 되니 와이프가 출근 전에 먹고 출근해라고 피자빵이랑 수프 만들어줌 ㅎㅎ. 님들도 결혼하세요.
저녁에 또 피자빵 해달라고 빵 사갔음.

와이프가 해준 점심 도시락.
너무 귀엽고 맛있었다.
전날 저녁에 남은 탕수육도 넣어줬다.
시금치 진짜 싫어하지만 , 건강을 위해서 자꾸 먹으래서 편식하지 않고 잘 먹었다. 와이프한테 항상 감사하다.
본인도 출근해야 하는데 ,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빵이랑 도시락 해준다. 항상 고맙다.

젓가락도 귀여움.

아...? 밥에 뿌려먹는 건데 깜빡하고 옆에 빼놨다가 얘만 남겨졌다. 그대로 집으로 들고 옴...

회사 점심시간엔 항상 산책을 하는데 ,
너무 더워서 산책 중에 라이프라는 슈퍼에 다녀왔다.
스벅 신메뉴가 나온 것 같아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사 먹었는데.

이 새끼들 진짜 맛없다.
진짜 맛없어도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없다.
그냥 설탕물 느낌이었다.
당뇨병 걸릴 것 같아서 한입 먹고 바로 버렸다.
가격은 158엔

빵은 인정한다. 진짜 일본빵이 맛있다.
살찌는 것만 빼면 매일 먹고 싶다.

퇴근길, 역 안에 있는 슈퍼에 들렸는데 한국 라면을 팔고 있었다. 안성탕면 저 봉지는 처음 본다. 세상이 변하고 있긴 하구나.

어쩌다 보니 일본에서 트론 관계자를 만나게 되어 , 선물을 받았다. 이걸 받으면서 트론 8400만 원 손절 친 거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본인은 투자 같은 거 전혀 모른다고 하핳 웃기만 했다.
손절 -8400만 원이지만, 아직 내가 매도한 가격보다 싸기 때문에 매일 1~3주씩 매수 중인데 3달러가 깨지면 100주씩 추매 해야겠다

트론 가즈아!!
'일본 적응기 ( 취업 및 인턴 생활 ) > 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질 체력 기록과 스테픈 코인 채굴 (0) | 2025.10.15 |
|---|---|
| 일본 나라현으로 이사 후 , 약 한달간 근황 (0) | 2025.10.05 |
| 주식 손절 ( TRON Inc. )과 앞으로의 계획 . (1) | 2025.09.07 |
| 연봉 6000만원 일본 직장인 vs 한국 기초생활수급자, 누가 더 여유로울까? ( 물어보살 , 수급자 160만원 ) (4) | 2025.08.28 |
| 신칸센에서 멀미로 쓰러진 날 ( 이바라키현 카시마 출장 , 업무상재해 5호 ) (3) | 2025.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