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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토바 여행 1일차 총경비 공개 (미에현 료칸 코스) 본문

일본 여행/도카이(미에, 나고야,기후,시즈오카)

🦐 이세·토바 여행 1일차 총경비 공개 (미에현 료칸 코스)

엔코 2026. 3. 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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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2, 이세·토바 여행을 다녀왔다.

✔ 새우튀김 맛집
✔ 토바 수족관
✔ 온천 료칸

이 3가지를 하루에 넣은 일정이다.



📍 일정 요약
• 09:30 출발 (자택)
• 12:30 점심 (漣鳥羽店)
• 13:45 토바 수족관
• 16:05 호텔 체크인 (賢島宝生苑)
• 18:00 볼링
• 19:30 저녁 식사
• 21:15 온천



🚗 09:30 출발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출발.
이세·토바 방향으로 이동.



🍤 12:30 점심 – 새우튀김 맛집
https://maps.app.goo.gl/tC9PXYVRovQ76XD48?g_st=ic

Sazanami Toba · 4.3★(1933)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

3 Chome-5-28 Toba, Mie 517-0011 일본

www.google.com

작은 새우 3개 or 큰 새우 2개라고 하는데
큰 새우로 2개가 나왔다.

漣 鳥羽店 도착 (대기 20분 → 12:50 입장)
• 새우 후라이 정식: 3,410엔

2024년 10월 , 와이프가 아직 여자친구일때 함께 왔었다.
2년만에 왔는데도 인기는 여전했다.

주차장 무료이며 , 회전률도 빨라서 앞에 17개의 팀이 있었지만 20분만에 입장 할 수 있었다.

후루사토로 1만엔 결제시 3000엔 쿠폰을 얻을 수도 있다.



🐟 13:45 토바 수족관
https://maps.app.goo.gl/K71Vcv4SpYJQdeiX8?g_st=ic

도바 수족관 · 4.4★(15950) · 수족관

3 Chome-3-6 Toba, Mie 517-8517 일본

www.google.com


토바 수족관 이동
• 입장료: 5,600엔 ( 1인 2800엔 )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만 , 그저 그랬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 듀공
• 라코(해달)
• 스나도리네코 (낚시하는 고양이)

해달 한번 보려고 사람들이 30분씩 줄서는게 이해가 안된다.
크기는 큰 수족관이지만 ... 교토나 오사카의 수족관을 더 추천한다.



🏨 16:05 호텔 체크인
https://maps.app.goo.gl/KF12Jp9gNkzUUUbY7?g_st=ic

카시코지마 호조엔 · 4.3★(2482) · 료칸

718-3 Agocho Shinmei, Shima, Mie 517-0502 일본

www.google.com

賢島宝生苑 도착


카시코지마에 위치한 온천 료칸으로
바다 전망 + 대욕장이 특징이다.

2026.03.22 ~ 2026.03.23 1박 2일 2.3만엔
아침밥 + 저녁밥  포함 3.3만엔이었다.

우리 방은 514호.
사람이 2명이라 키 2개를 받았다.

방에 놓여진 유카타로 환복후 , 료칸 구경

아베쨩이 G7으로 왔던 곳이라고 한다.

이 아저씨는 어딜가든 있노...

아침 식사권.



🎳 18:00 볼링

호텔 내 볼링장 이용


시설도 다양해서볼링, 게임 등 이용 가능하다.
나랑 와이프는 볼링을 했는데 , 내가 94점 와이프가 69점

게임비 : 1인당 1회 500엔
신발 : 1인 200엔



🍽️ 19:30 저녁 식사

호텔 내 식사 이용

19시 30분이 되어 아이리스 식당

5점만점에 3점 드립니다.
뭔가 아쉬운 맛이었다.



🛏️ 20:40 객실 복귀

밥 먹고 방으로 왔더니 , 이불을 깔아놨다.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료칸의 타타미 방에서 침대 없이 자는건 2022년 아키타 여행이후로 처음인듯.



♨️ 21:15 ~ 22:00 온천

대욕장 + 야외 노천탕 이용

바다 근처라 분위기가 좋다.
야외 노천탕은 아직 너무 추워서 살 떨린다.

잠깐 사이에 불알 떨렸다.
마지막으로 목욕후 , 우유 한잔으로 하루 일과 마무리


💰 1일차 비용 정리
• 점심: 6,820엔 ( 1인 3,410엔 )
• 수족관: 5,600엔 ( 1인 2800엔 )
• 저녁 : 호텔비 포함
• 숙박:  3만 3000엔 ( 2인 기준, 아침 저녁밥 포함 )

총합: 약 4만 5420엔



📌 1일차 정리

이번 일정은
이동 → 맛집 → 수족관  → 료칸 → 온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코스였다.

특히 좋았던 부분:
1. 새우튀김 (漣)
2. 온천 (노천탕)
3. 료칸 분위기


2일차에서는
조식 + 온천 + 체크아웃 이후 동선까지 이어서 정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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