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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덴덴타운 산책 ( 포켓몬 카드 1억 4000만원 ) 본문
일본 거주 8년 만에 오사카의 덴덴타운에 처음 갔다 왔다.
여기는 도쿄 아키하바라의 느낌이 강했지만 , 규모차이는 꽤 작았다.

덴덴타운에 가기 위해서는 닛폰바시역에서 구로몬시장을 지나는데 ,
일본 사람보다는 중국인이 훨@씬 많다. 얘네는 이런 거 어디서 알고 오는 거지?

구로몬 시장에서는 오사카에서 팔고 있지 않은 다른 지역의 기념품도 팔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삿포로 기념품 과자를 샀다.

가격은 1077엔으로 10 봉지가 들어있다.

다들 시간이 있을 때 구경 가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와이프가 도쿄 바나나를 좋아해서 자주 갈 것 같다. 다른 지역보다 100~200엔 정도 비싼 것 같다.

구로몬 시장을 나오면 피겨, 인형 가게부터 확인할 수 있다.
피겨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 보는 건 싫어하지 않는다.

요즘 한국에서 라부부 인형이 꽤 인기라고 하던데. 이게 귀엽나..?
유행에 뒤처진 아저씨라 어렵다.

인형 뽑기 가게도 구경, 비버가 너무 귀엽다.
다리 들고 올리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실패하면 가슴 아파서 안 했다.

덴덴타운에 갔던 목적.
오토마우스 전용 노트북을 하나 8000엔에 구입했다.
매주 피시방에 가서 오토마우스 돌리는 시절은 이제 끝났다. 윈도 10이라 조금 아쉽다.


애플 워치도 발견했는데 , SE 1세대는 약 12000엔 ~ 15000엔인 것 같다.
요즘 SE 1세대 배터리 80% 미만이면 2세대로 업그레이드해주거나 1세대 리퍼제품으로 교환해 준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진짠지는 모르겠다.
나는 SE를 중고로 팔고 , SE 3을 신품으로 사던가 시리즈 11로 사야 할 것 같다.


애니메이트도 있어서 구경했는데 , 나 혼자만 레벨업이 있었다. 최근 290만 부가 팔린 듯하다.
주가를 보니 올해만 50% 이상 올랐다. ㅎㄷㄷ

다른 층에서는 포켓몬 카드를 사고팔 수 있었는데 ,
무슨 카드 한 장에 1400만 엔이나 한다.... 마니아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건가?
오타쿠들의 세상은 아직 알 수 없다.



피카추도 1000만 원이 가볍게 넘는다. 120만 엔 , 160만 엔 ㅎㄷㄷ 미쳤다.


유희왕 카드는 왜 이렇게 저렴하지? 오시리스 천공룡이 1700엔 밖에 하지 않는다. ㅎㄷㄷ.
한글판과 일본판이 이렇게 가격차이가 심한가..? 일본에서 사서 한국에 팔아도 될 듯?

덴덴타운과 구로몬 시장 사이에는 중국인이 하는 치킨집이 하나 있는데.

먹을까 , 말까 고민하던 사이 중국인 남자애에게 쿠폰을 받았다.

왼쪽에 보이는 치킨카츠 580엔짜리 쿠폰이었는데 , 보기에는 사이즈가 작아 보이는데.
꽤 사이즈가 컸다. 또 한입 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A세트를 포장 주문했다.
진짜 바삭바삭하고 맛있다.


봉지는 다 뜯겼지만, 판다가 귀여웠다.
맛은 진짜 추천한다. 바삭하고 맛있다. 이게 왜 사람들한테 인기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맛있고 바삭바삭하다.
가격도 580엔밖에 안 해서 다음부터는 그냥 이거 사들고 먹으면서 덴덴타운 구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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